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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이의 마케팅 배움터
브랜드 광고 분석 & 기획안 작성 오늘은 내배캠 광고 제작 전, 가볍에 다른 브랜드 광고를 분석하고 기획안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제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오늘은 수월한 느낌이었다. 나는 SUBWAY, 풀무원 두 브랜드를 분석했다. Pinterest에서 광고 포스터를 검색했을 때 가장 두 포스터가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브랜드 분석은 타깃 / 광고 목적 / 핵심 메세지 / 시각적 특징 순으로 했다. 타깃광고 목적핵심 메세지시각적 특징SUBWAY20-30대 / 바쁜 직장인 / 주문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사람구매세상 쉬운 주문 썹픽이요연예인 모델, 음성이 확성되는 듯한 카피, 커다랗고 굵은 글씨체풀무원0-30대 / 여성 / 환경에 관심 / 채식주의자구매이효리는 풀무원 지구식단합니다.연예인 모델, 노..
AI Literacy 5. AI 윤리 오늘 오전에는 AI Literacy의 마지막 강의인 AI 윤리를 들었다. 매일 꾸준히 2 강의씩 듣다보니 벌써 끝에 도달하게 되었다 :) AI와 관련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3가지를 알려주셨는데, 다음과 같다. (1) Hallucination(환각)AI가 실제로 존재하지않거나 잘못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게 왜 윤리와 연관이 될 수 있냐면, 누군가에겐 잘못된 정보가 치명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아프리카 아이들이 AI를 사용해서 "말라리아 낫는 방법을 알려줘"라고 했을 때 "물만 마셔도 낫습니다."라고 할루시네이션이 생기면 아이들은 위험해질 수 있는 것과 같다. 한편, 할루시네이션은 오류가 아니라 확률과 예측의 문제라 '줄이는' 것만 가능한데, 온도..
아침부터 작성하는 TIL이지만, 어제 고생하고 잘 잤더니 상쾌하다. 그 기분 그대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자! AI Literacy 3.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란 어제 배웠던 LLM(거대 언어 모델)에게 입력하는 모든 지시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지시문을 적는 법 총 6가지를 배우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직접 lLM에 입력해서 원하는 결과값을 얻는 실습도 진행하였다. (1) Zero-shot Prompting: 우리가 일반적으로 작성하는 지시문의 형태, 특정한 지시문을 포함하지 않음장점) 사용자 입장에서 직관적이고 간편함단점) LLM의 기존에 학습된 내용에 오로지 의존 (2) Few-shot Prompting: 소수(2~5)의 예시를 포함하는 지시문장점) 예시를 이해하고 출력 결과를 예상할 수 있음..
AI Literacy 오늘 오전에는 내배캠 강의 AI Literacy를 듣게 되었다. 하나당 30분 가량의 짧은 강의이라 부담없이 듣기 좋았다. 물론 처음 보는 개념들이 많았지만, 튜터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셨다. 오늘은 총 2강을 들었고, 배운 것들과 과제를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AI란 무엇인가? 튜터님께서 정의하신 AI란 비선형 과제를 처리하는 능동 소프트웨어다. 비선형적이라는 것은 과제의 흐름이 일방향적이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즉, AI는 복잡하고 다양한 과제를 알아서 해낼 수 있다는 것. 이때 AI가 그러한 과제를 해내기 위해선 '기계학습'이 필요한데, 기계학습의 종류는 지도 학습/비지도 학습/강화 학습으로 나뉜다.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다음과 같다...
내일배움캠프 콘텐츠 마케터 5기 사전캠프 첫날 주어진 미션은 AI를 활용하여 프로필 제작하기! 나는 원래 Gemini를 주로 활용해왔는데, 이번에는 ImageFX라는 생성형 AI를 처음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Gemini와 비교했을 때 더 빠르고 효율적인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 같았다. 링크: https://labs.google/fx/ko/tools/image-fx Animal Crossing Style. Cute Bunny. 3D. Sky Blue Wallpaper. 프롬프트는 간단하게 영어로 작성해주었고, 나온 결과는 다음과 같이 귀여운 동물의 숲 스타일의 토끼다. 다른 분들이 생성한 이미지와 작성한 프롬프트를 살펴보았는데, 다들 경험이 있으신 듯했다. 나는 아직 긴 프롬프트문을 작성해서 ..
오늘의 주제: 세그멘테이션 오늘은 내배캠 매니저분께서 올려주신 아티클 자료를 바탕으로 CRM에 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우선 CRM이란 마케팅에서 개인화 트리거를 고객에게 던져줌으로써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고객생애가치를 늘려나가는 시스템이다. 여기서 개인화 트리거란 일종의 맞춤형 알람으로, 고객 입장에서는 SMS, 카톡, 이메일 등으로 수신되는 메세지와 지급되는 쿠폰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렇다면 마케터 입장에서 어떻게 맞춤형 알람을 보낼 수 있을까? 그것은 세그멘테이션에 기초한다. 즉, 고객을 특정 기준에 따라 그룹화하여 그에 맞는 트리거를 던진다는 것이다. 기준 없이 무작정 많이 던지는 트리거는 고객 피로도를 증가하여 이탈을 일으킬 뿐이다. 따라서 데이터를 통해 고객을 나누는 과정이 우선적으로 ..
어느날 갑자기 마케터가 되기로 결심한 28살 취준생 고물이의 이야기✨ 동기 내가 마케터가 되기로 결심한 데에는 크게 2가지 이유가 있다.현실성: 비전공자 인문계 졸업생이 가장 접근하기 용이하다고 판단했다.수요: 채용 공고 중 여전히 꾸준하게 올라오기 때문이다.어쩌면 별 뜻없이 마케터의 외관만 보고 결정을 내렸다고 해도 무방하다. 사실 복잡하게 생각할 여유가 없는 나이가 됐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1차 시도: 가상 브랜드 기획 내가 가장 처음 한 일은 챗지피티에게 묻는 일이었다. “마케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지피티가 첫단계로 추천한 건 ‘가상브랜드 기획’이었다. 그래서 나는 고민하지 않고 인스타그램에 크리에이터 계정을 팠다. 참고) 비지니스 계정 대신 크리에이터 계정을 이용하면 음원 사용의 자유도가..
